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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에게 특별한 체험도 해주고 싶었고 기억에 남을 여행을 보내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찰리정 투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료칸전문 여행사여서 그런지 저희 부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가족끼리 자유여행을 진행 할려고도 생각을 했지만
일본은 반대로 달려서 조금 걱정이있었기에 찰리정 투어에 맡기자 라는 생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은 위한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던 중 제가 유학시절 가고싶었던 미츠이 그린랜드라는 놀이동산을 데려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츠이 그린랜드는 롤러코스터만해도 종류가 다양하고 다른 타는놀이기구도 상당하다고 일본에 있을때 부터 소문을 들었기에
애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더욱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보통 에버랜드가서 롤러 코스터 탈려고 한번 기다리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되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10분정도 기다리고 탈수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기다리는시간이 적어서그런지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놀이기구 탈때마다 직원들이 하나하나 살피는 모습이 역시 일본은 안전성을 중요시 생각하기때문에
안심하고 탈수있었습니다. 4시간정도 놀았는데도 아쉽다고 하루더있자고 하는 아이들모습에 먼가 아빠로써
정말 잘 데리고 왔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에 워터 파크 개장하니깐 그때 한번 더 오자고 말했습니다.
저녁은 후쿠오카 스시집 모습입니다. 김성균 가이드께서 현지인이 가는 맛집이라고 추천해주셔서 가게됐는데
한국분들은 없었고 일본분들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GOOD!!!
돌아오는날 아침 조식 티켓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저희 가족끼리 유쾌한 시간을 보낸거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찰리정 투어에 감사 말씀을 전하면서 여름에 한번더 이용할려고요 ㅎㅎㅎ